[카테고리:] 캐나다 이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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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IA-Closed Work Permit으로 영주권 받기까지 3년

<아래 글에 포함 된 용어들> LMIA / Work Permit (Closed, Open) / BC PNP / EE / CRS / Flagpole / Authorization **LMIA로 받은 Closed Work Permit 2번, 이어서 영주권 받은 타임라인 (우리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1.08 LMIA 신청 2021.10 LMIA 접수 확인, 파일 넘버 발행 2021.12.17 출국 (한국ㅡ>캐나다) 2021.12말 LMIA 승인 2022.01 FlagPole로 Close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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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캐나다 이주준비 체크리스트
![[3] 캐나다 이주준비 체크리스트](https://thelillyworld.com/wp-content/uploads/2025/11/kakaotalk_20200109_113037587_24.jpg?w=1000)
나는 조금 아날로그 스타일이라, 수첩 양페이지에 생각나는대로 적어나갔다. 현재 삶 정리 / 미래 삶 준비 한국ㅡ남편 회사, 내 사업, 우리 집, 차, 휴대폰, 예금적금 등 캐나다ㅡ비자, 직업, 집, 차, 운전면허, 은행계좌, 휴대폰번호 등 이 떠올랐다. 각각 알아보고 한국에서 미리 해야할 것들이 뭐가 있는지,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를 같이 적어나갔고, 이렇게 하다보니 동시에 진행해야하는 것들이 눈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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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 육아, 캐나다 육아
![[2] 한국 육아, 캐나다 육아](https://thelillyworld.com/wp-content/uploads/2025/11/kakaotalk_20190703_212554039.jpg?w=720)
두 명의 한달치 분유로만 가득한 수트케이스 하나네 명의 간단한 옷들과 물건들로 채운 수트케이스 하나유모차 두대 애들이 잘 먹이고 안아주면 얌전했었어서 10시간 내내 안고 있었더니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힘들지 않았던 비행이었다. 일년 전에 남편과 둘만 왔을 때랑 비슷하게, 아기들에게 여전히 굉장히 프랜들리했고, 유모차를 가지고 버스도 탈 수 있었다. 아무도 불편한 기색을 보이지 않았던게 신기할 정도였다. 임신+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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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을 왜 떠나고 싶었을까
![[1] 한국을 왜 떠나고 싶었을까](https://thelillyworld.com/wp-content/uploads/2025/11/kakaotalk_20251103_040807317_04.jpg?w=1024)
이번 생에 마지막 도전일 수 있는, 우리 가족의 이민 이야기를 정리해놓고자 시작하게 된 공간이다. 2016년 2월 결혼2018년 5월 필라테스 스튜디오 오픈 준비 [나 사장 안할래] 사기꾼..이라고 할 수 있는 인테리어회사를 만났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한달 내내 마음 고생을 했다. 잊고 살고자 노력했는데, 글을 정리하기 위해 다시 자료를 찾아보니, 숨이 막히고 스트레스 수치가 오르는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