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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이사하기, 방법과 비용, 밴쿠버 이사 경험담

캐나다에서의 두 번째 이사를 마쳤다. 이곳에도 이삿짐 업체(한인 업체 및 로컬 업체)가 있다.또한 U-Haul 같은 트럭이나 트레일러를 렌트해 직접 이사하는 방법도 있다.이곳에서는 한국과 달리 세탁기나 냉장고 같은 대형 가전을 가지고 이사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직접 이사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 편이다. ** U-Haul ? U-Haul 트럭이나 트레일러 렌트 비용은 차량 종류와 날짜(성수기 여부), 대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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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장바구니 물가와 세금 이야기

내가 살고 있는 캐나다 BC주에서는 물건을 구매할 때, GST와 PST가 부과되며, 기본적인 식료품은 세금이 면제된다. GST (Goods and Services Tax) 연방정부가 부과하는 세금 5%PST (RProvincial Sales Tax) BC 주정부가 부과하는 세금 7%기본적인 식료품은 GST, PST 모두 면제 (과일, 채소, 우유, 계란, 고기, 생선 등) BC주에서는 식사용으로 분류되는 기본 빵에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디저트류 빵은 일반적으로 G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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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료시스템 (패밀리닥터, 응급실)

패밀리 닥터 (혈액검사, 초음파 검사) / Family doctor (blood test, ultrasound) 한국에서 캐나다로 주거지를 옮기기로 했을 때,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는 ‘병원’이었다.한국은 보통 주변에 소아과, 내과, 정형외과, 안과, 치과 등 병원 접근이 쉬웠다. 예약 없이 언제든 필요할 때 방문할 수 있었고, 한 번도 병원에 대한 걱정을 해본 적이 없었다. 캐나다는 우선, 한국과 같은 세부 전문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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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렌트 탐방: 주거 옵션 / 하우스, 고층콘도, 저층콘도 (영상)

1.신축 고층콘도 (high-rise condo) [unit 1 / 약900-950sf / 2bed 2bath / $3100][unit 2 / 약900-950sf / 2bed 2bath / $3150] 야외 수영장, 넓은 gym과 로비가 있던 신축 고층콘도. 가격은 층수와 방향에 따라 조금씩 달랐고, $3300 에서 $2900까지 기간에 따라 계속 변했다. 우리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의 계약이 1/31까지 였어서, 2/1 입주가 가능했다.이 콘도를 둘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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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캐나다 밴쿠버_콘도 렌트_해외 이사 첫 경험_렌트비 월 $2,500 / 영상, 사진

이사갈 집을 정하고 이사를 한 후, 계약 마지막 날에 맞춰서 살 던 곳 대청소를 마쳤다. 최대한 입주했던 때와 비슷하게 해둬야 첫 입주 때 냈던, 디파짓을 돌려 받을 수 있다. 2021년 12월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해서 2022년 1월부터 3년 정도 살았던 우리의 첫 렌트 콘도 2bed 2bath 870sf (약24평) 새 콘도 첫 입주였고, 스카이트레인과 쇼핑몰, 월마트, 한인마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