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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이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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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lly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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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이야기 #캐나다집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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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3월 3일

    캐나다에서 이사하기, 방법과 비용, 밴쿠버 이사 경험담

    캐나다에서 이사하기, 방법과 비용, 밴쿠버 이사 경험담

    캐나다에서의 두 번째 이사를 마쳤다. 이곳에도 이삿짐 업체(한인 업체 및 로컬 업체)가 있다.또한 U-Haul 같은 트럭이나 트레일러를 렌트해 직접 이사하는 방법도 있다.이곳에서는 한국과 달리 세탁기나 냉장고 같은 대형 가전을 가지고 이사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직접 이사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 편이다. ** U-Haul ? U-Haul 트럭이나 트레일러 렌트 비용은 차량 종류와 날짜(성수기 여부), 대여 시간…

  • 2026년 2월 19일

    캐나다 BC주 장바구니 물가와 세금 이야기

    캐나다 BC주 장바구니 물가와 세금 이야기

    내가 살고 있는 캐나다 BC주에서는 물건을 구매할 때, GST와 PST가 부과되며, 기본적인 식료품은 세금이 면제된다. GST (Goods and Services Tax) 연방정부가 부과하는 세금 5%PST (RProvincial Sales Tax) BC 주정부가 부과하는 세금 7%기본적인 식료품은 GST, PST 모두 면제 (과일, 채소, 우유, 계란, 고기, 생선 등) BC주에서는 식사용으로 분류되는 기본 빵에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디저트류 빵은 일반적으로 GST…

  • 2026년 2월 10일

    캐나다 의료시스템 (패밀리닥터, 응급실)

    캐나다 의료시스템 (패밀리닥터, 응급실)

    패밀리 닥터 (혈액검사, 초음파 검사) / Family doctor (blood test, ultrasound) 한국에서 캐나다로 주거지를 옮기기로 했을 때,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는 ‘병원’이었다.한국은 보통 주변에 소아과, 내과, 정형외과, 안과, 치과 등 병원 접근이 쉬웠다. 예약 없이 언제든 필요할 때 방문할 수 있었고, 한 번도 병원에 대한 걱정을 해본 적이 없었다. 캐나다는 우선, 한국과 같은 세부 전문의가…

  • 2026년 1월 12일

    밴쿠버 렌트 탐방: 주거 옵션 / 하우스, 고층콘도, 저층콘도 (영상)

    밴쿠버 렌트 탐방: 주거 옵션 / 하우스, 고층콘도, 저층콘도 (영상)

    1.신축 고층콘도 (high-rise condo) [unit 1 / 약900-950sf / 2bed 2bath / $3100][unit 2 / 약900-950sf / 2bed 2bath / $3150] 야외 수영장, 넓은 gym과 로비가 있던 신축 고층콘도. 가격은 층수와 방향에 따라 조금씩 달랐고, $3300 에서 $2900까지 기간에 따라 계속 변했다. 우리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의 계약이 1/31까지 였어서, 2/1 입주가 가능했다.이 콘도를 둘러볼…

  • 2025년 12월 15일

    2022년 캐나다 밴쿠버_콘도 렌트_해외 이사 첫 경험_렌트비 월 $2,500 / 영상, 사진

    2022년 캐나다 밴쿠버_콘도 렌트_해외 이사 첫 경험_렌트비 월 $2,500 / 영상, 사진

    이사갈 집을 정하고 이사를 한 후, 계약 마지막 날에 맞춰서 살 던 곳 대청소를 마쳤다. 최대한 입주했던 때와 비슷하게 해둬야 첫 입주 때 냈던, 디파짓을 돌려 받을 수 있다. 2021년 12월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해서 2022년 1월부터 3년 정도 살았던 우리의 첫 렌트 콘도 2bed 2bath 870sf (약24평) 새 콘도 첫 입주였고, 스카이트레인과 쇼핑몰, 월마트, 한인마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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