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캐나다 집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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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캐나다 밴쿠버_콘도 렌트_해외 이사 첫 경험_렌트비 월 $2,500 / 영상, 사진

이사갈 집을 정하고 이사를 한 후, 계약 마지막 날에 맞춰서 살 던 곳 대청소를 마쳤다. 최대한 입주했던 때와 비슷하게 해둬야 첫 입주 때 냈던, 디파짓을 돌려 받을 수 있다. 2021년 12월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해서 2022년 1월부터 3년 정도 살았던 우리의 첫 렌트 콘도 2bed 2bath 870sf (약24평) 새 콘도 첫 입주였고, 스카이트레인과 쇼핑몰, 월마트, 한인마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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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임시숙소 경험담 / 단기렌트, 장기렌트

2021년 12월 중순, 한국의 생활을 모두 정리하고 캐나다 밴쿠버로 입국했다. 집은 직접 보고 만나서 계약해야 될 것 같아서, 단기렌트 2주를 먼저 구했다. 그 기간 안에 1년 렌트할 집과, 중고차, 은행계좌 개설을 모두 마치기로 계획했다. 이민가방 1개, 수트케이스 4개, 박스 2개, 유모차2개 / (대한항공, 짐 2개/1인 ) 를 가지고 바로 향한 곳은 원래 2주 지내기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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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매매 집 둘러보기 (영상)

집 둘러보기는 집 살 자격 없을 때 부터 계속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집을 사려면, 영주권자/시민권자 여야만 한다. 재작년까지는 외국인도 외국인세 라는 걸 내고 구매 가능했다고 한다. 영주권 진행 중이라면, (적절 증빙 필요) 영주권 카드가 나오기 전에 매매 진행이 가능했었다. 하지만 현재는 영주권자/시민권자만 가능하다고 한다. (또 바뀔 가능성 있음) 집 값 상승폭 기준으로, 하우스 ㅡ> 듀플렉스…
